취업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면접 탈락 상반기 재도전해도될까요?
24년 졸업했고 올해 상반기부터 취업시작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삼성 면탈(직무 잘못선택) 하반기부터 반도체 공정으로 잡고 도전해서 삼성 공정기술 면탈/하이닉스 양산기술 면탈 했습니다... 상반기까지 또 활동을 쌓아서 재도전해도될까요? 계속 최탈하니까 많이 힘드네요ㅠㅜ 공백기도 2년이라서... 인턴이나 일경험이 없어서 나종기 실습과 sk하이파이브 지원한 상태인데 다른 활동은 뭐가좋을까요 (교육, 자격증)
2025.12.24
답변 6
- 하하이닉스엘디플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당연히 재도전하셔도 됩니다. 다만 두 기업만 보시진 마시고 여러 다른 기업도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중고신입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우선 상반기 재도전을 하셔도 됩니다. 최근에도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티인원중 3번 떨어졌는데 4번째에 하이닉스를 붙었어요 물론 운도 타이밍도 있어야하지만 나중에 후회하시는 것보다는 미련이 있으시다면 한번더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최종까지 갔다라는 건 멘티분의 역량, 스펙은 상당 수준이라는 말입니다. 본래 큰 건에 대해선 운도 어느정도 필요한 것이라 이번은 그 운이 안 따라줬다고 봐도 됩니다. 저는 계속해서 도전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본인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종 면접 전형까지 진행하신 사항은 본인의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너무 의기소침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상반기까지 직무 관련 활동을 지속하시면서 재도전하신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원 직무 역량을 보다 어필하기 위한 직무 관련 활동으로는 렛유인 또는 서울대반도체연구소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교육은 반도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취준생들이 수강하는 대표적인 외부교육입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상반기 재도전 “충분히 해볼 만하고, 실제로도 많이들 그렇게 간다”가 맞고, 대신 상반기까지 딱 1개씩만 확실하게 채워서 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삼성·하이닉스 둘 다 최종 면접 탈락이라고 해서 영구불이익을 주는 구조는 아니고, 보통 “한두 번 최탈 → 1년 안쪽 재도전 후 합격” 케이스가 실제로 존재하지만, 같은 회차·바로 다음 회차에는 필터링이나 엄격 심사가 들어갈 수 있어서 최소 반년~1년 사이에 “뭘 채웠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지금 이미 나종기 실습·SK 하이파이브에 넣어둔 상태라면, 상반기까지 추가로 욕심낼 활동은 공정기술 직무에 직접 닿는 것 1개만 고르는 게 좋고, 우선순위는 1 공정·장비 실습/교육 수료증(하이포/지자체 반도체 공정교육, 민간 Fab 실습 등) 2 품질·데이터 쪽 단기 교육이나 6시그마 GB 정도 수준,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전기기사·화학분석기사 중 전공이랑 맞는 것 1개 정도로 보면 됩니다. 공백기 2년은 솔직히 부담이 되는 숫자인 건 맞지만, 서류가 계속 붙고 면접까지 가는 시점이면 “이미 스펙 때문에 컷 당하는 단계는 넘었다”는 뜻이라서, 이제부터는 공백을 줄이는 것보다 “그 공백 동안 공정기술 준비를 얼마나 깊고 일관되게 했는지”를 한두 줄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멘티님은 상반기 재도전 “해도 되냐”가 아니라 “어떻게든 한 번은 더 뚫린다” 쪽에 이미 와 있는 상태이고, 지금부터 상반기까지는 자격증 여러 개보다 공정 실습 1개+직무 기반 자소서·면접 답변의 완성도를 올리는 데 시간 대부분을 쓰는 게 합격 가능성을 가장 크게 올리는 선택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 삼성 공정기술과 하이닉스 양산기술까지 최종에서 탈락했다는 것은 기본적인 전공 적합성과 서류·면접 역량은 이미 합격권 근처에 있다는 의미로 보셔도 됩니다. 다만 인턴이나 현장형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공정 직무를 계속 두드리다 보니, 면접에서 “실제 공정 문제를 겪어본 사람”과의 비교에서 밀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나종기 실습이나 SK하이파이브는 지금 상황에서 매우 좋은 선택이고, 가능하다면 장비 트러블슈팅, 공정 조건 변경, 데이터 기반 원인 분석이 포함된 교육이나 프로젝트 위주로 경험을 쌓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나 위험물처럼 현장 이해를 보완하는 수준이면 충분하고, 더 중요한 것은 공정 흐름과 수율·결함 메커니즘을 본인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스토리입니다. 공백기 2년은 방향 없이 쉰 시간이 아니라 준비 과정으로 설명만 되면 치명적이지 않으니, 상반기까지는 경험의 ‘종류’보다 ‘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하이닉스 양산기술 이천/청주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하이닉스 이력서를 어느 정도 개요를 잡고 회사 위치를 타게팅 할려고 합니다. 저의 자소서의 방향성이 ~~한 경험으로 etch 전문가가 되겠다, NAND의 HARC 구조를 개선하겠다. 이런 뉘양스로 적었는데 이천/청주 중에서는 청주가 NAND의 본거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본가가 서울이라 아직까진 청주에 대한 위치적인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천을 지원했을 때에는 'NAND 개선 한다면서 왜 이천 지원?" 이러한 면접 질문이 나올 수 있을지, 청주를 지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서울 중위권 학교이며, 전체:4.27/전공:4.22 등 으로 정량적인 스펙은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5대 장비사 cs엔지니어에서 공기/양기 이직
현재 asml의 cs 엔지니어로 합격한 상태이고 원래 목표는 삼성전자의 공정기술/하이닉스의 양산기술로의 입사입니다. 1.asml cs에서 저 두 직무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나요? 2.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이직한다면 경력을 어느 정도 쌓아야 할까요? 3.회사를 다니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요?
Q. sk하이닉스 동아리 증빙
sk 하이닉스 이력서에 동아리 활동 쓰면, 나중에 증명해야하나요? 해야한다면, 카톡 내역만으로도 증명 가능한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